Navigation

글로그 Title

파란색 구름 http://joonepik.ijakga.com/

My Glog Infomation

Calendar

2019.2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오늘의 방문자

  • TODAY 0
  • TOTAL 0
  • 활동지수
  • 작가지수 작가지수: 1046 -
  • 독자지수 독자지수: 86 -
  • 인기지수 인기지수: 84720 -
  • RSS Feed

(중신작2)joonepik과 함께 시 낭송을

  • ●●●●● 평점 5
  • 자세히
작품 요약

(중신작2)joonepik과 함께 시 낭송을

간단히
작품이미지
  • 글씨들이 따닥따닥 붙어보이시면 클릭!!
  • 리뷰쓰기

[3]회 새의 날개

  • 작성일 2011-07-30 오후 7:42:00 |
  • 조회 550

어두운 세상 속 불빛은 없었다.
불빛은 아주 약할 정도로 어둠 속에서 빛나고 있다.

점차 꺼져오는 생명! 생명들은 꺼져가고 남은 것은 희망의 불빛 하나
멀어져 간다……… 나의 희망은………..
멀어져 간다……… 나의 희망은…………..

쇠사슬에 묶인 노예처럼 나는 희망은 저 먼 우주 속으로 빨려 들어가고……………
아 슬프도다 아 슬프도다……………. 이 먼 문명의 힘은……………………
다시 희망을 찾으면 난 그 품에서 평온한 새알처럼 다시 태어나리

댓글 (1)

도완 2011-07-31 오후 10:05:00 답글
으음... 글자 크기가 조금 크네요^^; 조금 조절해서 보면 좋은 시일텐데

답글쓰기

현재 0/최대 1000byte (한글 500자, 영문 1000자)

댓글 쓰기

현재 0/최대 1000byte (한글 500자, 영문 1000자)